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2건9개 미디어
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34%
조선일보
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34%
노컷뉴스
동아일보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경향신문
조선일보
연합뉴스
매일경제
강원도민일보
정치
진보 성향

MLS 첫 골…손흥민, LA 더비에서 '찰칵 세리머니'

노컷뉴스

'캡틴' 손흥민(LAFC)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아픔을 씻고 MLS 첫 골을 터뜨렸다.

손흥민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카슨의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2026 MLS 1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LA 갤럭시를 상대로 시즌 첫 골(MLS 기준)을 기록했다.

지난해 여름 LAFC 유니폼을 입고 펄펄 날았던 손흥민은 2026년 골 침묵이 길었다.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에서 2골이 전부였다. MLS에서는 골이 없었다.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트리니다드 토바고를 상대로 2골을 넣었지만, 월드컵 본선에서는 골을 기록하지 못했다.

LAFC 복귀 후 첫 경기. 손흥민은 지역 라이벌 LA 갤럭시와 '엘 트라피코'에서 선발 출전했다.

손흥민은 날카로웠다. 전반 7분 첫 슈팅을 때렸다. 전반 26분 마크 델가도의 선제골이 터졌다. 이후 손흥민은 전반 42분 논스톱 슈팅으로 다시 LA 갤럭시 골문을 노렸지만, 골문을 벗어났다. 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 기회가 찾아왔지만, 손흥민은 드니 부앙가에게 양보했다. 부앙가의 골로 2-0 리드.

손흥민은 후반 12분 결국 LA 갤럭시 골문을 열었다. 역습에서 빛났다. 드리블로 페널티 박스 근처까지 돌파한 뒤 델가도에게 공을 넘겼다. 델가도는 곧바로 손흥민에게 패스했고, 손흥민은 몸을 살짝 돌리면서 오른발로 골을 터뜨렸다.

손흥민은 후반 15분에도 오른발 슈팅으로 추가골을 노렸지만,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이후 3-0으로 앞선 후반 31분 타일러 보이드와 교체됐다.

LAFC는 3-0으로 승리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1건 · 8개 매체
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7%
1개 매체4개 매체3개 매체

‘리그 1호골’ 손흥민, 평점 8.4 호평…양 팁 합쳐 최다 슈팅

동아일보
보수 성향

'리그 1호골' 손흥민, 평점 8.4 호평…양 팁 합쳐 최다 슈팅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집념의 손흥민, 5번 막혀도 1번은 뚫었다! 최다 슈팅+평점 8.4... 237일 만의 MLS 1호골 '호평'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손흥민, 월드컵 이후 소속팀 첫 경기서 리그 1호골 폭발

경향신문
진보 성향

'월드컵 0골' 'PK는 부앙가에게 양보→본인은 쐐기포 쾅!' 손흥민, 237일 만의 MLS 골

조선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대응 2단계 격상…인명피해 없어

노컷뉴스

李 "농업보조금 늘려야"…송미령 "선진국보다 적어"

노컷뉴스

"한국인 조상은 중국인" 장위안 혐한 논란에 SNS '싸늘'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수도권·강원 집중호우 피해 540건…95명 일시대피

노컷뉴스

"내가 아빠야" 접근…초등생 5명 유인하려다 덜미 잡힌 50대

노컷뉴스

前 캡틴 기성용의 작심발언 "축구인들 각성하고, 반성"

노컷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