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25건14개 미디어
진보 성향 21%중도 성향 43%보수 성향 36%
세계일보
진보 성향 21%중도 성향 43%보수 성향 36%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매일신문(대구경북)
조선일보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전자신문
경향신문
시사저널
프레시안
연합뉴스
대전일보
매일경제
동아일보
정치
중도 성향

초고가 '똘똘한 한 채' 종부세 세액공제, 4년 만에 최대

뉴시스 속보

[세종=뉴시스]임소현 기자 = 과세표준 20억원을 초과하는 초고가 1주택에 적용된 종합부동산세 세액공제가 지난해 4년 만에 최대 규모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똘똘한 한 채'에 대한 세제 혜택 축소를 검토하는 가운데 현행 제도에서 초고가 1주택에 세제 혜택이 집중되는 구조가 통계로 확인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26일 국세청 국세통계에 따르면 과세표준 20억원을 초과하는 주택에 적용된 2025년 귀속 개인 종합부동산세 세액공제액은 461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182억원보다 279억원(153.2%) 증가한 규모다.

과표 20억원 초과 주택의 세액공제는 2021년 681억원을 기록한 이후 감소세를 보이다가 지난해 다시 큰 폭으로 늘며 4년 만에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현행 종부세는 1세대 1주택자가 장기보유와 고령자 요건을 충족하면 최대 80%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보유기간에 따라 20~50%, 연령에 따라 20~40%의 공제율이 적용되며 두 공제를 합산해 최대 80%까지 공제받는다.

과표 20억원은 1주택 기준으로 아파트의 경우 시가 약 65억7000만원, 단독주택은 약 84억6000만원 수준에 해당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해 종부세 대상자는 개인과 법인을 합쳐 53만8439명이었으며, 이 가운데 과표 20억원 초과 대상자는 8399명으로 전체의 1.6%를 차지했다. 반면 이들에게 적용된 세액공제는 전체 종부세 세액공제액 2071억원의 22.2%에 달했다.

지역별로는 주택 종부세 세액공제액의 87.9%가 서울에 집중됐다. 강남권 등 초고가 주택을 장기간 보유한 1주택자의 세 부담이 상대적으로 크게 줄어든 것으로 풀이된다.

주택 수에 따른 세 부담 차이도 확인됐다. 지난해 과표 12억원 초과 14억원 이하 구간에서 3주택 이상 보유자의 1인당 종부세 결정세액은 938만원으로 1주택자보다 565만원 많았다. 과표 30억원 초과 50억원 이하 구간에서는 격차가 4194만원까지 확대됐다.

정부는 최근 부동산 세제 개편 논의에서 실거주 목적의 일반 1주택과 초고가·비거주 주택을 구분해 보유세 부담을 차등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도 지난 23일 부동산 정책 토론회에서 초고가 주택과 투기 목적의 비거주 주택에는 가중 요소를 두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정부는 이달 말 논의를 거쳐 다음 달 발표하는 세제개편안에 종합부동산세 등 부동산 세제 개편 방향을 담을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hlim@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2%중도 성향 36%보수 성향 52%
3건9건13건
진보 성향3
중도 성향9

+5

보수 성향13

+9

이 이슈 전체 보도 25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국힘,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통령, 법치 흔들며 책임 회피"

노컷뉴스

'메시, MLS 올스타전 불참' 손흥민과 동반 플레이 무산

노컷뉴스

李대통령 "한미 강점 결합으로 차세대 삼성·SK 만들 것"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경기신보, 하반기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

뉴시스 속보

윤준병 의원, 고창서 토방청담·민원 현장 답사

뉴시스 속보

[세계유산위] 남수단 첫 세계유산 탄생…'보마-바딩길로 이동 경관' 등재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종부세 '3그룹 차등 과세' 검토…'주택 수' 대신 '가액'·'실거주'로

🇰🇷경향신문

국세청장 “장특공제는 과하게 역진적”…강남3구·용산 공제금액 78.6% 차지

🇰🇷프레시안

경기도, 자립준비청년 대상 28일 맞춤형 주거복지 교육 실시

🇰🇷뉴시스 속보
보는 중

초고가 '똘똘한 한 채' 종부세 세액공제, 4년 만에 최대

🇰🇷머니투데이

"50억이 더 합리적" 부동산 전문가들이 콕 짚은 초고가 주택 기준…이유는?

🇰🇷전자신문

임광현 “장특공제 혜택 90% 서울 집중…강남·서초 공제액 88%”

🇰🇷뉴시스 속보

대통령이 콕 집은 이광수·채상욱…그들이 제안한 부동산 해법은[공급, 어디서 어떻게③]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속보] 임광현 국세청장 "장특공제 손봐야…'똘똘한 한 채' 부추겨"

🇰🇷조선일보

국세청장 “현행 장특공제는 과하게 역진적… 비쌀수록 공제 많이 받아”

🇰🇷조선일보

종부세 3개 그룹 나눠 차등 과세 검토… ‘똘똘한 한 채’ 부담 강화 방향

🇰🇷세계일보

국세청장 “강남구서 주택 1채 양도하고 장특공제 200억 넘기도…역진성 끝판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