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인천유나이티드 팬 “조건도 대표 나가라” 걸개 시위
인천일보
인천유나이티드 수뇌부의 만행을 참다못한 팬들이 박찬대 새 구단주가 지켜보는 앞에서 조건도 대표이사를 직격했다. ▶관련 기사: 인천일보 25일 온라인판 정치인 행사에 구단 유스 지도자들 ‘사복’ 입혀 참석시킨 인천유나이티드 인천 팬들은 26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라운드 부천과 대결을 앞두고 킥오프 직전 응원석(S석) 난간에 대표이사 퇴진을 요구하는 현수막을 내걸었다.
이들은 ‘내부 비리 조건도는 나가라’, ‘쌍팔년식 경영!
조건도+똘마니’라고 적힌 현수막을 경기 시작 전 약 30초 동안 내걸었고, 시작 호루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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