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84건17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조기 귀국한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송구…책임자 엄벌”

동아일보
조기 귀국한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송구…책임자 엄벌”

ONP 요약

더불어민주당이 검사가 경찰 수사를 다시 확인하고 보완하는 권한(보완수사권)을 없애는 법안을 냈어요. 광주 장윤기 사건에서 경찰관이 자신의 아들을 감싸려 했던 사실이 드러나면서, 검사의 감시 역할이 정말 필요한지를 놓고 여당과 야당이 논쟁하고 있어요.

진보 성향:경찰 통제 강화 필요 — 보완수사권보다 경찰 내부 감찰과 감시 기구 확대로 수사 공정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본다.

중도 성향:정책 효과성 검증 — 보완수사권 폐지가 경찰 수사의 적절성을 충분히 감시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지 검토 필요.

보수 성향:검찰 감시 기능 필수 — 경찰의 부정행위 적발을 위해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필수적이며 폐지는 법치주의 훼손이라고 본다.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4)에 대한 경찰의 부실 수사 및 내부 유착 의혹과 관련해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사과했다.

경찰 특별수사팀은 10일 장윤기 수사를 담당했던 경찰관들의 휴대전화를 분석하고 현장에 출동했던 과학수사팀까지 불러 조사하는 등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유 직무대행은 이날 “국민 여러분께 심려 끼쳐 드려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책임 있는 관련자는 엄벌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당초 11일까지였던 미국 출장 일정을 중단하고 이날 조기 귀국했다.

이어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에서 전국 경찰 지휘부 화상 회의를 주재하며 “유가족 여러분께 깊이 사죄드린다”며 “이번 일에 책임 있는 관계자는 최대한 엄벌하겠다”고 밝혔다.경찰은 경찰 가족이 피의자나 피해자 등으로 연루된 전국의 모든 사건을 대상으로 부실 수사나 특혜 의혹을 전수조사하기로 했다.

해당 경찰관이 사건 담당 경찰서에 근무 중이거나, 최근 3년 이내 근무한 경우가 대상이다.한편 경찰 특별수사팀은 장윤기 사건 수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삼성전자 "ADR 상장 검토 안 한다"…외신 보도 일축

노컷뉴스

'시진핑 측근' 마싱루이 당적·공직 박탈…조직 재편 가속

노컷뉴스

'최저임금' 勞使 12차 수정안…1만 770원vs1만 640원 제시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투자 손실 앙심? 유명 유튜버 흉기로 찔렀다…20대男 긴급체포

동아일보

‘이혼’ 지연수, 곰탕집 알바 근황…“몸에 냄새 배 아이 못 안아”

동아일보

‘불장’ 좇아 노후자금까지 깼다…연금저축 해지 65% 폭증

동아일보

이 사건 개요

민주당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형사소송법 개정안 발의

84건 · 17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더불어민주당이 9일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발의.
  • 광주 장윤기 고등학생 살인사건에서 경찰과 검사의 부정행위 의혹이 정책 논쟁의 배경.
  • 여당은 경찰 내부 감시 강화로 충분하다고, 야당은 검찰의 감시 권한이 필수라고 주장.

전개 타임라인

  • 조기 귀국한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송구…책임자 엄벌”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