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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안 가도 대도시급 오감놀이’ 양구군 공동육아나눔터, 호응 속 정원 확대
프레시안
양구군 공동육아나눔터가 운영하는 엄마는 내 친구 오감놀이 프로그램이 이용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참여 정원을 확대했다.
엄마는 내 친구 오감놀이는 영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춘 다양한 감각 자극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신체 발달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교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동육아나눔터는 올해 총 104회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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