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엔비디아 제치고 15개월 만에 시총 1위 복귀
ONP 요약
애플이 AI 투자 우려 속 시가총액 4조9480억달러를 기록해 엔비디아를 제치고 세계 1위가 되었다. 같은 날 엔비디아는 5% 하락하며 시장은 AI 투자 확대 기대가 이미 주가에 반영돼 관망 심리가 강화됐다.
진보 성향:AI 지각생 — 애플이 AI에 대한 과도한 기대를 보여 주가를 끌어올린 것이라며 비판한다.
중도 성향:시장 반응 제한 — AI 투자 확대 기대가 이미 반영돼 실질적 상승이 제한적이라고 본다.
보수 성향:AI 투자 우려 — AI 투자 부담이 주가를 압박해 애플이 시가총액 1위에 오를 수 없었다고 주장한다.
애플이 지난해 4월 이후 내줬던 세계 시가총액 1위 지위를 15개월 만에 되찾았다.27일(현지시각) CNBC에 따르면 미국 증권시장에 따르면 나스닥에 상장된 애플의 주가는 전날보다 1.17% 오른 336.91달러로 정규장을 마감했다.애플 시가총액은 4조9480억 달러(약 7260조원)로 세계 기업들 중 시가총액 1위가 됐다.애플이 종가 기준으로 엔비디아의 시총을 앞선 것은 2025년 4월 이후 처음이다.
지난해 6월부터 줄곧 시가총액 1위 자리를 지켜왔던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의 주가는 이날 약 5% 하락해 19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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