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정청래는 차분하게, 김민석은 힘 있게…국회서 만난 두사람, 메시지는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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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6·3 지방선거 이후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모두 심각한 당내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 국민의힘은 선거 책임론으로 촉발된 장동혁 대표의 거취 논란으로 당 운영이 마비되었고, 민주당은 차기 당권을 두고 정청래·김민석·송영길 등이 경쟁하면서 당의 분열이 가속화되고 있다. 조국혁신당은 진보 진영의 단합을 위해 국정운영 원팀 플랫폼 구성을 제안했으나, 여당 내부의 근본적 갈등 해소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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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2026년 6·3지방선거 단체장 당선자 워크숍 현장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 후보로 꼽히는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김민석 국무총리가 6·3 지방선거 단체장 당선자 워크숍에서 만났다.
정 대표는 "당·정·청 원팀"을 강조했고 김 총리는 "당에 돌아오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정 대표와 김 총리는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6·3지방선거 단체장 당선자 워크숍'에 참석해 각각 이같이 말했다.
두 사람은 반갑게 인사를 나눈 뒤 나란히 옆자리에 앉았다.
중간중간 워크숍 책자를 살펴보며 대화를 나눴다.
두 사람은 오는 8월 민주당 새 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에서 당권을 두고 경합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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