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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정청래의 '자기정치'…당이 李대통령에 무거운 짐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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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민주당에서 새로운 당 대표를 뽑으려는 선거가 치열해지고 있다. 한 후보가 '다른 후보들이 자신의 이익만 생각한다'고 비난했고, 다른 후보도 '너도 그렇게 행동했지 않냐'며 똑같은 말로 맞받아쳤다.

진보 성향:자기정치 폐해 — 정청래 진영과 이성윤의 자기정치적 행동이 당의 단결을 손상시킨다고 지적했다.

중도 성향:당권 경쟁 심화 — 두 당권 주자의 상호 비난이 당 내 분열을 심화시키고 있다고 관찰했다.

보수 성향:역공 — 정청래가 김민석의 초기 공세에 맞받아치며 그도 같은 비판을 받을 수 있다고 역으로 지적했다.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당권 경쟁자인 정청래 전 대표가 당대표로서 '자기 정치'를 해왔다는 비판을 연일 이어가고 있다.

김 전 총리는 8일 방송인 김어준 씨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정치인이 다 공적인 목표와 사적 목표가 종합돼 있는 것이고 성인군자가 아닌데 자기 정치를 안 할 수 없다"면서도 "문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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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 개요

민주당 당대표 선거에서 김민석과 정청래의 상호 비판

21건 · 8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김민석이 6일 당대표 출마 선언 시 정청래 진영을 '자기정치'로 비판, 이성윤의 표결 불참 의혹 제기
  • 정청래는 7일 김민석의 총리 재직 중 '당대표 로망' 발언을 역공, 자신의 반박 주장 제시
  • 두 주자의 상호 비난으로 당대표 선거 경쟁이 갈등 구도로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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