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김민석 "정청래의 '자기정치'…당이 李대통령에 무거운 짐 됐다"
프레시안
ONP 요약
민주당에서 새로운 당 대표를 뽑으려는 선거가 치열해지고 있다. 한 후보가 '다른 후보들이 자신의 이익만 생각한다'고 비난했고, 다른 후보도 '너도 그렇게 행동했지 않냐'며 똑같은 말로 맞받아쳤다.
진보 성향: 자기정치 폐해 — 정청래 진영과 이성윤의 자기정치적 행동이 당의 단결을 손상시킨다고 지적했다.
중도 성향: 당권 경쟁 심화 — 두 당권 주자의 상호 비난이 당 내 분열을 심화시키고 있다고 관찰했다.
보수 성향: 역공 — 정청래가 김민석의 초기 공세에 맞받아치며 그도 같은 비판을 받을 수 있다고 역으로 지적했다.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당권 경쟁자인 정청래 전 대표가 당대표로서 '자기 정치'를 해왔다는 비판을 연일 이어가고 있다.
김 전 총리는 8일 방송인 김어준 씨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정치인이 다 공적인 목표와 사적 목표가 종합돼 있는 것이고 성인군자가 아닌데 자기 정치를 안 할 수 없다"면서도 "문제는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0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37%
3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