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18건7개 미디어
경제
중도 성향

'첫 금리결정' 워시 연준의장이 주목한 지표, 절사 평균 PCE란?

머니투데이
조회 0
'첫 금리결정' 워시 연준의장이 주목한 지표, 절사 평균 PCE란?

[경제키워드]근원 PCE 3%대인데 절사 평균은 2%대… 워시 "기조적 물가가 더 중요" 케빈 워시 신임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첫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면서 금리 인상 여부에 시장 관심이 모이고 있다.

특히 워시 의장은 금리인하를 원하는 백악관 기조에 발맞춰 금리 인상에 제동을 걸면서 '절사 평균 개인소비지출(PCE)'를 근거로 들었다.

절사 평균 PCE는 변동성이 큰 상위 및 하위 품목을 일정 비율 제거한 뒤 남은 품목의 평균을 내서 산출한다.

'이상치'를 걸러내서 기저 물가 흐름을 확인하는 지표다.

워시 의장은 근원 PCE보다 이 물가 지표를 선호한다면서 "중요한 것은 지정학적 충격이 아니라 기조적 물가"라고 말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