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부동산과 금융의 절연" 이억원에…野 "대출받아 집사는게 나쁜가"
머니투데이
[the300] 부동산과 금융의 절연이 개인적 소신이라고 밝힌 이억원 금융위원장을 향해 야당이 "믿을 수 없는 표현이다.
대출을 받아 집을 사는 사람들이 나쁘다는 것이냐"고 따져 물었다.
이 위원장의 발언에 일부 야당 의원들이 언성을 높이기도 했다.
국회 정무위원회는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예금보험공사 등 금융 분야 피감기관들로부터 제22대 후반기 국회 원 구성 후 첫 번째 업무보고를 받았다.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전체회의에서 이 위원장에게 "부동산과 금융의 절연이 개인의 소신이라고 여러 차례 언급해왔는데 언제부터 소신이었나"라며 "(서울 강남구) 개포동 주공아파트 1단지를 8억5000만원에 구입할 때 전세를 끼고 3억5000만원의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때도 부동산과 금융의 절연이 소신이었나"라고 물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43%보수 성향 57%
3건4건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3
보수 성향4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