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WSJ 칼럼서 “李정부, 강경좌파” 규정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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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보수 성향 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일(현지시간) 이재명정부를 ‘강경 좌파’로 규정하며 한·미 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주장하는 두 보수 인사의 공동 기고문을 온라인판에 게재했다.
미 보수 성향 싱크탱크 미국기업연구소(AEI) 연구원 니컬러스 에버스탯과 미 북한자유연합 자문위원 로런스 펙은 이날 ‘한국, 미국에 대해 강경 좌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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