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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 없다" 비난 안첼로티 브라질, 졸전 끝 무승부…결국 해답은 네이마르?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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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우승을 노리는 브라질이 아프리카 강호 모로코와 1-1로 비겼다. 2002년 이후 24년 만에 우승을 목표하는 브라질은 새 감독 카를로 안첼로티 지휘 아래 경기했으나, 모로코의 강한 압박에 밀려 먼저 선제골을 내준 뒤 비니시우스의 동점골로 겨우 무승부를 기록했다. 에이스 네이마르는 부상으로 결장했으며, 양팀은 각각 승점 1점씩을 얻었다.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우~!" 14일(한국시각)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브라질-모로코 간의 2026 북중미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첫 경기 1대1 무승부 종료를 알리는 휘슬 소리가 울리자 관중석에선 야유 소리가 흘러 나왔다.
비난의 화살은 당연히 브라질에게 향했다.
브라질은 이날 우승후보가 맞나 싶을 정도로 부진한 경기력에 그쳤다.
전반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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