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장윤기가 쏘아 올린 보완수사권 공방…與 내서도 "신중해야"
머니투데이
[the300] 더불어민주당이 검찰개혁 완수를 위한 보완수사권 폐지 입법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당내에서 막판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최근 불거진 '장윤기 사건'으로 경찰의 부실수사에 대응할 최소한의 보완 장치가 필요하다는 신중론이 공개적으로 제기되는 상황이다.
12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는 지난 10일 회의를 열고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 심의에 착수했다.
오는 10월2일로 예정된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관련 법안을 속도감 있게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