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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억 상가→17억 뚝뚝'…500만 핫플이 반값 상권으로 무너진 광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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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억 상가→17억 뚝뚝'…500만 핫플이 반값 상권으로 무너진 광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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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집고] 경기도 수원시 광교의 랜드마크이자 수도권 남부의 대표 핫플레이스로 꼽히던 ‘앨리웨이 광교’가 공실대란에 빠졌다.

전체 95개 점포 중 약 70%가 비어 있는 상태다.

특히 상가를 기획하고 직접 소유·운영해 온 시행사 네오밸류의 보유 지분 89실이 무더기로 공매에 넘어갔다.

수차례 유찰을 거듭하며 감정가의 절반 이하로 가격이 내려앉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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