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벌써 4번째 공동 1위' 키움 끝내기 안타에는 '스토리'가 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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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KBO리그에서 끝내기 안타는 16번 나왔다.
10일 현재 총 305경기를 치렀으니 비율은 5.2%다.
20경기에 한 번꼴, 그리 흔치는 않은 셈이다.
그 중에서도 4번씩이나 기록한 팀이 둘 있다.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다.
그 다음으로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가 2번,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 삼성 라이온즈, 한화 이글스가 1번씩 짜릿함을 맛봤다.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는 아직 없다.
특히 눈길을 끄는 팀은 키움이다.
최하위에 머물러 있지만 끝내기 안타에 관한 한 '명가'라 부르기에 손색이 없다.
게다가 키움의 끝내기 안타에는 스토리와 감동이 숨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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