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결승도 안 했는데 잔디부터 판다…FIFA, 실제 그라운드 조각 450달러
조선일보

[OSEN=이인환 기자] 월드컵 결승전의 잔디가 공을 맞이하기도 전에 상품이 됐다.국제축구연맹(FIFA)은 11일(한국시간)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그라운드 조각을 올렸다.
‘파운데이션 에디션’ 가격은 450달러(약 68만 원)다.상품 안에는 결승전에서 실제 사용한 천연 잔디 조각이 들어간다.
잔디는 투명 아크릴 안에 영구 보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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