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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딸 전남편 만나면 10kg 쪄…면접 교섭 끊을까"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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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함소원(50)이 전남편과 양육 방식의 차이가 크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최근 SBS Plus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오는 13일 방송되는 '이호선의 사이다'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함소원은 "(딸이) 아빠를 일주일에 한 번 만나고 돌아오면 바지를 자꾸 벗는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아빠와 너무 많이 먹고 오니까 바지가 꽉 껴서 그런 것"이라며 "딸의 몸무게가 1년 만에 10kg이나 늘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혼을 했듯이 여기서 (아빠와 딸의 만남을) 단칼에 끊어줘야 하는 건가 싶다"며 면접교섭권 중단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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