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규제는 서울급 벤처투자는 변방 '무늬만 수도권' 인천의 눈물
머니투데이
서울·경기보다 열악한 창업·투자 환경 수도권 분류돼 각종 지역 혜택서 배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천의 벤처·스타트업계가 '수도권' 족쇄에 묶여 시름하고 있다.
신산업 벤처투자의 변방 수준으로 전락했지만 여전히 정부가 내놓는 다양한 지역투자 활성화 대책에서는 소외되고 있다.
수도권에 주어지는 규제는 또 고스란히 다 받는, 사실상의 '역차별'을 겪고 있다.
업계에서는 법에 명시된 '수도권'의 기준을 바꾸기 힘들다면 정부가 지원 정책을 시행할 때 관습적으로 구분하는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구분을 바꿔야 한다고 보고 있다.
인천의 벤처투자 환경이 서울, 경기와 같은 그룹으로 묶이기 민망한 수준으로 전락한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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