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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경, 유튜브 허위정보에 분노 “결혼하지 않았고 남편도 없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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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경, 유튜브 허위정보에 분노 “결혼하지 않았고 남편도 없다”

AI 통합 요약

유튜브 채널 '덱스101'을 운영하는 방송인 덱스(31)가 116만 구독자를 보유한 채널에서 6년간 이어온 활동을 일시적으로 중단하겠다고 발표했다. 신체적·정신적 컨디션 문제와 여러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현재가 휴식의 적절한 시기라는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완전한 은퇴가 아닌 충전 기간이며, 팀과의 협력이 가장 활발한 상태라는 점이 아쉽다는 의견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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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혜경(52)이 유튜브에서 확산한 허위 정보에 대해 “경찰서에 가서 신고했더니 영상을 내릴 수 없다고 하더라”라며 “정말 어이가 없다”고 했다.박혜경은 20일 소셜네크워크서비스(SNS)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영상을 올려 최근 유튜브에서 올라온 허위 정보에 대해 해명했다.박혜경은 “밤 12시에 엄마에게서 다급한 목소리로 전화가 왔다”며 “(엄마가) ‘혜경아, 유튜브에 이런 게 떠 있어!’(라고 하셨다)”고 했다.이어 박혜경은 “제목을 보니까 ‘남편 몰래 불륜을 저지른 여자 연예인 TOP4’”라며 “(허위 정보의) 내용을 보니까 저는 결혼을 하지도 않았는데, 결혼해서 남편 몰래 300건 이상 불륜을 저지르고 남편이 출장을 간 사이에 집에 다른 남자를 불러들여서 이상한 짓을 하다가 폐쇄회로(CC)TV에 찍혀서 고소를 당했다는 내용”이라고 했다.그러면서 박혜경은 “(또한 유튜브 허위 정보에는) 연예계가 발칵 뒤집혔고 박혜경을 사랑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등을 돌렸다는 내용(이 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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