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인도네시아 ‘반부패 스타 검사’, 집에서 400억 상당 금품 발견돼 사임
경향신문
일러스트 김상민 기자인도네시아에서 반부패 사건 수사를 주도하던 고위 검찰 간부의 집에서 400억원 상당 금괴와 현금이 발견돼 파장이 일었다.
해당 간부는 논란 끝에 사임했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검찰총장실은 11일(현지시간) 페브리 아드리안샤 검찰청 특수범죄수사부 차장검사가 사임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페브리가 경찰 수사를 받기돼 공정하고 중립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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