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살충제 대신 고삼으로 ‘러브버그’ 확 줄인다

동아일보
살충제 대신 고삼으로 ‘러브버그’ 확 줄인다

국내에서 자라는 약용식물인 고삼 추출물을 활용한 친환경 방제제가 일명 ‘러브버그’로 불리는 붉은등우단털파리의 살충과 방제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8일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러브버그의 밀도 조절을 위해 친환경 방제제를 활용한 야외 실증 실험 결과, 식물추출물(고삼추출물 입제)을 살포한 지역의 방제율이 59.3%에 달했다.

이는 친환경 방제제 처리만으로도 러브버그의 발생 밀도를 절반 이상 억제할 수 있음을 과학적으로 증명한 결과라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실험은 지난 5월부터 7월 초까지 러브버그가 출몰하는 서울 서대문구 백련산 일대와 은평구, 인천 계양산 등지에서 진행했다.

야외 효과 실험에서 인공 사육장을 만들어 놓고 고삼추출물 입제를 뿌린 곳과 그렇지 않은 곳의 붉은등우단털파리 성충 우화율을 비교 분석한 결과, 살포한 지역의 방제율이 59.3%를 기록했다.

연구진은 이번 실험 성과를 바탕으로 방제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의 타이밍도 제시했다.

올해 발생한 성충이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Off-duty female cop is cleared of wrongdoing after killing victim of Chicago gangsters who tried to take her gun after he was attacked

Daily Mail (News)

Trump launches ferocious bombardment on Iran after regime placed deadly bounty on his head

Daily Mail (News)

England’s Jordan Henderson can only think about Norway after surgery for shocking World Cup injury

New York Post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北, 전국 주요 도시에 김정은 ‘모자이크 벽화’ 확산…우상화 상징

동아일보

세계문학전집 열풍… 출판사 5社 5色

동아일보

1500년전 신라 경주 월성 해자 ‘곰’, 반달가슴곰 조상이었다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