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토건 '월계 중흥S-클래스 리비에르' 24일 견본주택 개관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은 오는 24일 서울 노원구 월계동 '월계 중흥S-클래스 리비에르'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20일 밝혔다.
월계동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5개동, 전용면적 36~84㎡ 총 355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135세대가 일반분양된다.
세부적으로 ▲전용 36㎡ 71세대(임대 39세대) ▲전용 59㎡A 129세대 ▲전용 59㎡B 56세대 ▲전용 84㎡A 80세대 ▲전용 84㎡B 19세대 등이다.
청약 일정은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해당 지역, 29일 1순위 기타 지역, 30일 2순위 순으로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8월 5일이며, 정당계약은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29년 5월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철 1·6호선 석계역을 이용해 시청역·서울역·디지털미디어시티역 등 서울 주요 도심으로 접근하기 용이하다. GTX-C·E 노선으로 예정돼 있는 1호선 광운대역도 가깝다.
장위뉴타운과 광운대역세권 개발 등의 호재도 있다. 단지 옆 부근 장위뉴타운은 총면적 123만6798㎡에 총 3만2000여 가구가 들어서며 서울 강북 최대 주거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단지는 우이천과 중랑천, 북서울 꿈의숲 등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선곡초·광운중·대진고 등 학군이 인근에 자리 잡고 있다. 세대당 1.6대의 주차 공간과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ami@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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