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호주서 또 상어 습격…시드니 해변서 공격당한 여성 '중태'
머니투데이
조회 0
호주 시드니의 해변에서 30대 여성 수영객이 상어에게 물려 중태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최근 호주 전역에서 상어 공격이 잇따르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13일(현지 시간) AFP통신, 호주 ABC 등 외신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5분쯤 시드니 쿠지 해변 인근 바다에서 수영 중이던 35세 여성이 상어의 공격을 받았다.
쿠지 해변은 해안 산책로로 유명한 시드니의 대표 관광지 중 하나다.
경찰은 목격자들이 피해 여성을 물 밖으로 구조한 뒤 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응급처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여성은 해변 인근 럭비 경기장으로 옮겨진 뒤 헬리콥터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현재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