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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우체국 200곳에 ‘무더위 쉼터’, 집배원은 현장 ‘취약계층 모니터링’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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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우체국 200곳에 ‘무더위 쉼터’, 집배원은 현장 ‘취약계층 모니터링’

전북도가 전북우정청과 협력해 폭염 등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생활밀착형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집배원을 활용한 취약계층 모니터링과 도내 우체국 무더위 쉼터 운영을 통해 기후 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할 계획이다.

전북도는 18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전북우정청과 ‘폭염 등 기후 위기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후 취약계층 보호와 지역사회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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