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300억 귀한 몸' 김하성 대망신이다.. 투명인간 취급 당했다! → MTR "어차피 유격수 보강하려고 했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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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이 부상자 명단에 올랐지만 구단 방침에 큰 영향은 없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다치기 이전에 이미 너무 부진했던 터라 김하성은 주요 전력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김하성은 1년 2000만달러(약 306억원) 고액 계약을 맺었는데 몸값에 비해 초라한 신세로 전락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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