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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임대 혜택 줄여 매도 유도…서울 6만8000호 공급 효과”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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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반도체 기업들의 투자 집중이 경기 화성의 동탄 주택시장을 과열시키고 있다. 올해에만 상승률이 10% 근처에 이르렀고, 단기간에 급격한 값 인상이 일어나면서 기존 거래 조건을 뒤엎고라도 계약을 취소하려는 매수자들이 급증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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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장 “아파트 매물 잠김 해소”임대의무기간 끝나도 세제 혜택이 대통령도 2월 SNS서 문제제기임광현 국세청장이 ‘등록 임대주택 제도’를 손질해 다주택자의 매도를 유도하면 서울에서 약 6만8000호의 공급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

현재임대의무기간 종료 후에도 세제 혜택이 유지되면서 발생한 ‘매물 잠김’ 현상을 해소하자는 취지다.임 청장은 21일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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