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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혈수, 성폭행 혐의 택시기사 징역 7년 구형 "이게 정의..렉카들 고소할것"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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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입원 치료 중인 원로배우 최불암(86)을 찾아 건강 회복을 기원하며 문안 인사를 드렸다. 최불암은 특유의 웃음으로 장관을 맞이하며 따뜻한 말씀을 건넸고, 퇴원 후 함께 막걸리를 마시자고 제안했다.
[OSEN=김나연 기자] 유튜버 곽혈수(본명 정현수)가 성폭행 피해를 주장했던 택시기사의 실형구형 소식에 벅찬 기쁨을 드러냈다.12일 곽혈수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완벽한 저의 승리입니다.
가해자가 7년이든, 70년을 받든 저의 아픔은 나아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승리가 저를 더 높은 사람으로 만들어줄 예정입니다"라며 글을 올렸다.앞서 이날 서울서부지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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