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가족과 연 끊은 베컴 장남, 불화 이용해 '15억' 돈벌이?…비난 폭주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영국의 전설적인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과 그룹 스파이스 걸스 출신 빅토리아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이 가족 간 불화를 돈벌이 수단으로 활용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20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 식스 보도에 따르면 브루클린은 최근 공개된 배달 플랫폼 '도어대시'(DoorDash)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캠페인 광고 모델로 나서 최소 100만 달러(한화 약 15억3000만원) 수준의 출연료를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광고에서 브루클린은 소파에 앉아 "내가 왜 2026 월드컵을 직관하지 않고 집에서 보고 있는지 궁금할 거다.
티켓이 없어서가 아니다.
음, 얘기하자면 길다"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은 뒤 월드컵 티켓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한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