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상수도 시설 진단현장 안전성↑…세이지-국토안전관리원 업무협약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산업 AX(인공지능 전환) 기업 세이지(SAIGE)가 국토안전관리원 충청지역본부와 '정밀안전진단업무에 이동식 AI CCTV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밀안전진단 현장의 기술자 안전 강화를 목적으로, 세이지의 AI 영상분석 기술과 국토안전관리원의 현장 운영 노하우를 결합해 진단현장 맞춤형 AI CCTV를 공동 개발하는 것이 핵심이다.
세이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상수도 진단현장에 특화된 AI 파일럿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현장 피드백을 반영한 진단 맞춤형 AI 플랫폼을 개발한다.
또 AI CCTV 도입 효과와 성과를 산출·공유해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