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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용 언급無..♥허양임, 뉴질랜드 떠난 13살 승재 편지에 '눈물'.."둘 자리 지키고 있을게"
조선일보

[OSEN=하수정 기자] 고지용·허양임 부부의 아들 승재의 폭풍 성장 근황이 화제가 된 가운데, 엄마한테 보낸 손편지가 눈길을 끌고 있다.고지용의 아내이자 의사 허양임은 20일 "뉴질랜드 스키캠프에서 온 여름 소식 혼자 훈련 잘하고 있다더니, 엄마 밥 걱정부터 해주는 아들"이라며 "스키캠프 보내줘서 고맙다는 말에 마음이 뭉클.
다치지 말고, 잘 먹고,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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