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25건5개 미디어
정치
보수 성향

두번의 호수비와 두번의 미스 플레이, 천당과 지옥 오간 2002년생 육성선수, 그렇게 '신화'는 영글어간다

조선일보
조회 0
두번의 호수비와 두번의 미스 플레이, 천당과 지옥 오간 2002년생 육성선수, 그렇게 '신화'는 영글어간다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실수도 경험이다.

뼈 아픈 미스플레이 속에서도 집중력과 강한 회복탄련성을 확인할 수 있었던 경기였다.

삼성 라이온즈의 육성선수 출신 내야수 김상준(24)이 선발 출전 기회에서 두 번의 눈부신 호수비와 두 번의 뼈아픈 미스 플레로 천당과 지옥을 오갔다.

실전 경험 부족으로 실수가 있었지만, 악착같은 호수비로 6월 첫 위닝시리즈에 힘을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