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법무법인 바른, 신현식·태지영·박찬우 변호사 영입
머니투데이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이동훈·이영희·김도형)이 M&A(인수합병)·기업거래 분야 신현식 변호사(사법연수원 27기), 기업형사·인사노무 분야 태지영 변호사(28기), 지식재산(IP) 분야 박찬우 변호사(42기)를 영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신현식 변호사는 국내외 M&A, 사모투자(PE), 기업구조조정, 부동산·인프라 투자, 기업지배구조·컴플라이언스 분야에서 25년 이상 실무를 수행해 온 기업거래 전문가다.
신 변호사는 세종에서 약 18년간 활동하며 국내외 주요 기업과 글로벌 기관투자자를 대리해 다양한 대형 거래를 자문했다.
이후 DL그룹으로 자리를 옮겨 최고리스크관리책임자(CRO)와 법무총괄(General Counsel), 준법경영 책임자를 역임하며 그룹의 투자 의사결정과 글로벌 크로스보더 M&A,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등 경영 전반을 관장한 뒤 바른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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