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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페북에 '하트 포즈' 여성 뒷모습…선고 앞두고 SNS 해킹돼 폐쇄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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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이 해킹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김 여사의 개인 페이스북 계정에는 "생활은 나의 리듬을 따른다"는 글과 함께 산 정상에서 일몰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여성 뒷모습 사진이 올라왔다.
김 여사는 윤 전 대통령 당선 전인 2015년부터 해당 계정을 사용해 왔다.
프로필도 김 여사와 무관한 사진으로 바뀌어 있다.
계정은 현재 비공개 상태로 전환됐다.
김 여사는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통일교 금품 수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과 2심에서 모두 유죄를 선고받았다.
1심에서는 통일교 측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 일부만 유죄로 인정돼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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