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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경상대 총학생회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유치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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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청년 일자리 확보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해서는 발전(發電) 공기업의 통합 본사는 진주로 와야 합니다."

3일 이재명 대통령의 경남 진주 방문에 따라 경상국립대학교 총학생회에서는'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진주 혁신도시 유치'를 향한 절박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현재 정부는 발전공기업 5사(한국서부발전·한국남부뱔전·한국중부발전·한국동부발전·한국남동발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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