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내 집 앞 쓰레기는 우리가... 서울시민 10명 중 6명 구내 환경시설 확충 동의
세계일보

서울시민 10명 중 6명 이상은 본인이 거주하는 자치구에 소각장이나 하수처리장 등 환경기초시설을 확충하는 데 동의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3일 서울시는 이러한 시민 인식조사 결과와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오는 2040년까지의 환경 정책 이정표가 될 ‘제4차 서울특별시 환경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 내 집 앞은 싫지만... ‘자구 내 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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