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저 근육량 많아요. 보기보다 탄탄합니다" 한화 좌완특급, 선발 기회 다시 올까? 절친이 알려준 '신무기' 힘 보탰다 [인터뷰]
조선일보
조회 0
!["저 근육량 많아요. 보기보다 탄탄합니다" 한화 좌완특급, 선발 기회 다시 올까? 절친이 알려준 '신무기' 힘 보탰다 [인터뷰]](https://www.chosun.com/resizer/v2/HBSTEZTGMIZTMNDCGVTGMNZTMI.jpg?auth=0ab3d08cdc57f486bf532ecc72621234e370e5016bb132c69fcbfe34460f107c&smart=true&width=700&height=555)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좌타자에게 약한 편인데, 올해는 달라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어쩌면 수년 안에 다시 오지 않을 기회.
한화 이글스 황준서(21)가 선발로 다시 눈도장을 받을 수 있을까.
최고 150㎞ 직구를 던지는 어린 좌완투수.
누구나 탐낼만한 재능이다.
불펜에선 멀티이닝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이는데, 이상하게 선발로 나가면 경기가 꼬인다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