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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수, '음중'에 엔딩 30분 파격 편성 요청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걸 그룹 소녀시대 유닛 효리수(효연, 유리, 수영)가 중고 신인의 면모를 뽐냈다.
28일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에는 '효리수가 음중에 요청한 사항'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제작진은 효리수가 MBC '쇼! 음악중심'에 헬기 3대와 스카이다이빙 촬영, 엔딩 무대 혹은 오프닝 무대 30분 편성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이에 '음중' 측은 효리수에게 신인의 자세와 5세대 감성을 요청했다.
이를 본 팬들은 "서로가 못 맞추는 조건만 얘기하네", "신인의 자세 절대 불가능한 요구", "수상하리만큼 당돌한 신인" 등이라고 응원을 보냈다.
효리수는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와 대결 구도를 형성하며 결성됐다.
다음 달 31일 정식으로 데뷔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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