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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제안한 고창 정책, 2027년 예산 반영 검토
전북도민일보
고창지역 청소년들이 생활 속 불편을 직접 찾아내고 해결 사업을 제안하는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했다.고창군은 황윤석도서관에서 청소년 참여기구 6곳 소속 청소년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교육에서는 주민참여예산제의 개념과 운영 절차, 고창군의 추진 사례를 살펴본 뒤 실제 사업제안서를 작성하는 실습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조별로 지역에서 개선이 필요한 문제를 논의하고, 사업 목적과 필요성, 기대 효과 등을 제안서에 담았다.단순한 제도 설명보다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체감한 문제를 행정사업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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