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이연제약 "안과 신약 임상서 '저용량·고성능' 확인…압도적 경쟁력"
머니투데이
이연제약의 습성 노인성 황반변성(wAMD) 유전자치료제 'NG101'이 임상 1/2a상 중용량 투여군(코호트2)에서도 효능과 안전성을 확인했다.
경쟁사 약물보다 낮은 용량에서 우수한 효능을 입증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단 평가다.
이연제약은 엘리시젠(옛 뉴라클제네틱스)과 공동으로 개발하는 NG101의 임상 1/2a상 중용량군 44주 관찰 결과를 미국 망막전문의학회(ASRS, American Society of Retina Specialists)에서 발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학회 발표에 따르면 NG101 임상 1/2a상 중용량군의 44주 추적관찰 결과 항-VEGF 주사 횟수가 90% 줄었다.
앞서 발표한 저용량군(코호트1)의 52주 추적관찰 결과와 유사하다.
중용량군에서 저용량군에서 관찰된 유효성이 일관되게 나타났단 점에서 의미가 있다.
중용량군에서도 저용량군과 마찬가지로 중대한 이상반응(SAE)이나 용량제한독성(DLT)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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