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부터 학생부 상업이용 금지…서울교육청, 입시 정보 제공한다
오는 29일부터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의 상업적 이용이 금지되는 가운데 서울시교육청이 '맞춤형 진학지도 통합지원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대입 준비를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1:1 맞춤 진학상담 △전문가의 고품격 진학 지원 △서울진로진학정보센터 및 쎈(SEN)진학 나침판을 통한 최적화된 진학 정보 제공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먼저 진학상담은 '상시상담', '집중상담주간', '1:1 특별진학상담센터'로 구분해 필요한 시기에 제공된다.
특히 올해는 수요자의 이용 편의성을 고려해 평일 야간 방문 및 화상 상담을 확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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