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K-뷰티 등 세계시장 '정조준'…중기부, 수출 유망 소상공인 100개 선정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중소벤처기업가 소비재 수출을 선도할 수출 유망 소상공인 100개사를 최종 선발했다.
중기부는 25일 판교 기업지원허브에서 'Local to Global, 소상공인 오디션' 선정식을 개최해 푸드·뷰티·패션·생활' 등 4대 주력 수출 품목 분야에서 우수한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우선 전국적으로 로컬창업을 확산하고 지역별 특색을 갖춘 핵심 점포를 육성해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모두의 지역상권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선정식은 해당 전략의 후속 조치로, 글로벌 소상공인 100개사를 육성하고 나아가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대표 로컬 브랜드를 발굴·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본격화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