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앤트로픽·구글 직원들, 美 정부에 서한 “AI 개발 속도 조절 필요”
ONP 요약
오픈AI, 앤트로픽, 구글, 메타 등 1,100여 명의 AI 연구원·직원들이 미국 정부에 공개 서한을 보내 AI 개발 속도를 조절해 위험을 줄이자고 요청했다. 서한은 AI가 스스로 더 나은 AI를 만들 수 있는 재귀적 자기개선 단계에 접어들면서 인류에 잠재적 위험이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진보 성향:AI 위험 경고 — AI가 자가개선 단계에 접어들면서 인류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어 정부 개입이 필요하다고 주장
중도 성향:산업 협력 요청 — AI 기업들이 정부와 협력해 안전한 개발을 위한 거버넌스 체계 마련을 요청
1000명 이상의 인공지능(AI) 분야 주요 기업 직원들이 미국 정부에 AI 기술 발전 속도를 의도적으로 조절해 기술이 너무 빨리 발전하는 것을 막을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오픈AI와 앤트로픽, 알파벳, 구글, 메타 등 12개 기업 직원들은 AI 기술의 지나치게 빠른 개발을 막기 위해 미국 정부가 나서야 한다는 내용의 서한에 서명했다고 28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야쿠브 파초키 오픈AI 수석 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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