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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프로' 신하균X허성태, 마약 거래 박살낸 통쾌한 공조...시청률 5.3% [종합]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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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프로' 신하균, 허성태가 마약 거래 현장을 박살내며 공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 7회에서는 정호명(신하균 분), 강범룡(허성태 분), 마공복(이학주 분), 조팀장(김상호 분)이 유인구(현봉식 분)의 마약 거래를 막기 위한 대규모 작전 실행에 나선 전개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
이에 '오십프로' 7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5.3%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6회 시청률 4.8%보다 0.5% 상승했다.
소폭이지만 모처럼 시청률 상승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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