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정치
보수 성향

드래프트 낙방→日 독립리그→육성선수→타격 1위…롯데 21세 외야수, 퓨처스 올스타 빛나다

조선일보
조회 0
드래프트 낙방→日 독립리그→육성선수→타격 1위…롯데 21세 외야수, 퓨처스 올스타 빛나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육성선수 조민영(21)이 퓨처스리그 올스타에 뽑혔다.

신인 드래프트에서 낙방하고 일본 독립리그에서 뛰다가 육성선수로 롯데에서 뛰고 있는 조민영은 올해 매서운 타격으로 올스타전에 출전 기회를 얻었다.

퓨처스리그 올스타 명단이 발표된 29일 퓨처스리그 남부리그 타격 1위로 올라섰다.

조민영은 29일 울산 문수구장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