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3건7개 미디어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57%보수 성향 29%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57%보수 성향 29%
뉴시스 속보
세계일보
머니투데이
인천일보
강원도민일보
프레시안
동아일보
정치
중도 성향

부천시의회,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 방문…"안전점검"

뉴시스 속보

ONP 요약

쿠팡 창고에서 불이 난 후 소방시설을 점검한 결과, 경보기, 피난로 등 25곳의 문제점이 발견됐다. 화재를 감지하고 사람들이 빠져나오는 데 필요한 장비들이 제대로 준비되지 않았던 것이다.

중도 성향:안전점검 결과 — 소방시설 자체점검 결과를 구체적 지적 내용과 함께 객관적으로 보도.

보수 성향:기업 안전 부실 — 화재와 후속 점검 결과를 함께 보도하며 3년 전 화재와 연결하여 반복되는 문제 지적.

[부천=뉴시스] 김지현 기자 = 경기 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가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를 방문해 도시 안전관리 체계와 운영현황을 점검했다.

21일 부천시의회에 따르면 행정복지위원회 위원들은 지난해 12월 문을 연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청취했다.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는 방범·교통·재난 등 도시 전역의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부천시 스마트도시 컨트롤타워다.

센터에선 부천시 전역 2229곳에 설치된 8815대의 방범 폐쇄회로(CC)TV를 24시간 관제하며 범죄 예방과 시민 안전 확보를 지원하고 있다.

노근호 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은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는 첨단기술을 활용해 시민 안전을 지키는 도시 행정의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운영 현장의 목소리를 살피고 필요한 정책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2건 · 7개 매체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57%보수 성향 29%
1개 매체4개 매체2개 매체

인천 쿠팡 물류센터, 2026년 소방 점검서 25건 지적

세계일보
보수 성향

"쉴 공간 없어"…'쿠팡 화재 진압' 소방관들 주차장 바닥서 끼니 때워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61시간만에 초진’ 인천 쿠팡물류센터, 올해 소방점검서 25건 지적

인천일보
중도 성향

양철호 광주국세청장, 세무현장 방문…"실태확인원 적극 지원"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인천 쿠팡물류센터, 올해 초 소방시설 점검서 지적사항 25건

강원도민일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서울만 웃는다…'2위 경쟁' 강원·전북 승점 1점, 울산은 패배

노컷뉴스

'장윤기 분리수사' 논란에 경찰 국수본 "송치 기간 고려한 것"

노컷뉴스

싸움 말리려다 칼부림까지…지인 2명 찌른 60대 체포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노바티스, 암 치료제 국내 공급망 구축에 1400억 투자

뉴시스 속보

타일러 측, 외압·중단설 해명…"유튜브 내용 계속 공개"

뉴시스 속보

태안 앞바다서 밍크고래 혼획…불법포획 정황 없어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