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7777? 어떻게 저런 번호를 달았지?"…'황금 번호판' 뒷거래 적발
머니투데이
조회 0
대행업체로부터 접대를 받고 이른바 '황금 번호판'을 등록해 준 공무원들이 무더기 적발됐다.
17일 뉴시스에 따르면 광주 서구는 특정 감사를 통해 교통행정과 차량등록팀 전·현직 실무자 14명을 적발했다고 이날 밝혔다.
적발된 이들은 신규·이전 등록 담당 10명, 변경 등록 담당 4명이다.
이들은 차주나 차량 판매 업자의 요청을 받아 등록을 대행하는 업체로부터 '황금 번호판' 확보 청탁을 받고, 선호도가 높은 번호를 해당 업체에 우선 부여한 것으로 파악됐다.
일부는 식사 접대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른바 '황금 번호판'은 4자리 동일번호(5555, 4444 등), 3자리 동일번호(6999, 8880 등), 천·백 단위 번호(9000, 5000 등), 상징적 번호(1004, 9111 등) 등을 일컫는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22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2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Asian streaming services go big on microdramas and AI content
Nikkei Asia
I've been to all 50 states. These are my 7 favorite towns and cities to visit in the summer.
Business Insider
A nutritionist swears by the 'triple 30' rule to eat enough protein and fiber for gut health and longevity
Business Insi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