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단독] 만찬비 대납 기획사, 소래포구 축제 대행 또 따냈다
인천일보
인천 소래포구 축제 당시 만찬비를 대납해 경찰 수사를 받았던 기획사가 올해 축제 대행사로 또다시 선정됐다.
27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인천에 사업장을 둔 A사는 최근 ‘제26회 소래포구 축제’ 대행 용역 사업의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
A사는 2024년 10월 소래포구 축제 당시 박종효 남동구청장과 지역 국회의원, 지방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저녁 만찬 비용 390여만원을 대납한 혐의로 경찰 수사 선상에 올랐던 업체다.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올 2월 직권남용 혐의로 남동구 공무원 2명을 불구속 송치했다.
다만 A사와 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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