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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與 김보미 “송영길 후보가 저에게 고함치며 윽박…686 꼰대의 현실”
조선일보

오는 8월 17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 당대표 후보로 출마한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은 21일 송영길 의원이 공개석상에서 자신에게 고함을 치며 윽박질렀다고 주장했다.
김 전 의장은 이를 두고 “이게 686(60년대생·80년대 학번·60대) 꼰대의 현실”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김 전 의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정견발표를 앞두고 송영길 후보로부터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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