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단절인가 공존인가… 선 하나로 갈린 나라들
세계일보

국경을 읽으면 세계가 보인다/마스다 유리야·이케가미 아키라/한호정 옮김/도서출판 날/1만8000원
지도 위의 국경은 가느다란 선 하나에 불과하다. 그러나 현실에서 국경은 역사와 문화, 정치와 경제, 전쟁과 평화가 켜켜이 쌓인 가장 두꺼운 경계다. 국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언어와 종교가 달라지고 생활방식과 경제 수준이 바뀌며, 때로는 같은 민족이 서로 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